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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킷컴퍼니 컴필레이션 앨범의 뮤직비디오 작업들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 총 다섯편 제작 예정인데 한편은 완성되었고 다른 한편이 이번주중 완성된다. 하지만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마로의 노래 뮤비는 한번 만들었던게 맘에 안들어서 뒤집어 엎고 감독을 새로 구하고 있다.
오후 4시 7분 (Seoul)
정식적인 앨범활동은 3월중순쯤부터나 이루어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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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32인치 삼성 LCD TV 보르도를 들여놓게 되었다. 사실 그리 관심이 없었는데 야구시즌을 맞이하여 케이블도 신청할겸.. 또 너무 좋아하는 야구게임 MLB THE SHOW의 2008년판이 플스3로 해야 제대로라길래 플스3를 위해서 들여두기로 했다.
오후 2시 54분 (Seoul)
이제 남은건 플삼이를 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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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갑자기 머리속에 떠오른 악상이 있다. 계속해서 그 음을 흥얼거리고 있었다. 이 멜로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좋은데.. 어서 곡으로 만들어야 할듯.
오후 1시 36분 (Seoul)
설마 표절곡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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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에 올라오는 온갖 야한 여자들 사진을 보면 난 모델사진 촬영은 정말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얼굴과 몸매도 깎아내주고, 피부 잡티 제거와 백옥같은 피부를 만들어주니.. 모르겠다. 나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사람 모습을 담는게 더 좋다.
오전 11시 20분 (Seoul)
가끔 보면 외모지상주의가 사진하는 사람들에게까지 퍼져있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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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때문에 회사 하루를 빠지고 출근했더니 마치 오늘이 월요일같다. 졸리고 또 피곤하구나!
오전 9시 39분 (Seoul)
나는 전생에 뱀파이어였던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