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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운동도 마치고 열심히 야근하다 일단 퇴근합니다. 집에가서 마저 일을 해야할듯. 오늘은 지하철 타고 터벅터벅 가야겠네요.
오후 10시 17분 (Seoul)
그래도 운동하다가 새로운 광고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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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중인 우리 사진 사이트의 시안을 봤는데 생각보다 맘에 든다. 약간 플릭커의 인트로 페이지 생각도 나는 메인페이지와 깔금한 레이아웃. 어서 완성되면 좋겠다
오후 8시 22분 (Seoul)
대략 의견을 모아보니 독존님이 제시해주신 찰나가 클럽 이름으로 유력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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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근처에 시그마 총판이 있어서 예약해둔 시그마 120-300mm 렌즈를 잠깐 시간을 내어 구입하러 다녀왔습니다. 비가 잠깐 내리다 그치기도 했지만. 전에 어안렌즈 샀던 곳이기도한데 극진히 대해주더군요. 하긴 대체 얼마짜리 렌즌지 후덜덜하네요. 그래도 정말 좋긴하다는!
오후 5시 38분 (Seoul)
이보다 더 비싼 렌즈를 살 일은 정말 없을듯 이제 엄마백통과 어안렌즈 방출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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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룹의 웹사이트 작업이 약간 늦어지고 있는데.. 일단 어서 그룹 이름을 정해야할듯하여 이름 공모합니다!! 현재 나와있는 안은 제가 첨에 제안했던 '블랙쉽(BlackSheep)'과 독존님이 제안하신 '찰나'가 있군요. 참여하시는분들과 그외분들의 아이디어 환영 합니다
오전 10시 35분 (Seoul)
아이디어 많이 안내주면 제가 그냥 독단적으로 정해버릴거라고 협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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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서 스쿠터는 두고 출근. 운좋게 몇역가서 자리에 앉아 졸면서 출근. 배는 고프고 날씨는 스산하고 이거 원 노숙자가 따로 없구나.
오전 10시 1분 (Seoul)
수요일도 아니고 화요일인데 벌써 이리 피로가 누적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