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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탐독중인 사진잡지들인 월간사진, DCM, 그리고 스쿠터잡지를 구입하고 얼마전 난님과 감상한 영화 Across the universe의 DVD 구입. 무대매너와 공연문화 자료를 수집할겸 보아 x-mas공연과 빅뱅의 새 콘서트 DVD도 지르다.
오후 11시 15분 (Seoul)
교보문고만 가면 사고싶은게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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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째 운동 끝. 광고비용 정산으로 좀 야근하다 이제 퇴근하려는 중입니다. 교보문고에 잽싸게 들려서 dvd도 좀 보고 책도 사려구요.
오후 9시 12분 (Seoul)
근데 교보문고 문닫기 50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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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올블로그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어떤 분의 채용취소 사태에 대한 글들을 봤다. 블로그계도 이제 다됐구나 완전 디씨 수준의 악플들 같으니. 올블은 잘못했다. 하지만 그 잘못을 많은회사들이 밥먹듯한다. 이건 진짜 마녀사냥일뿐이다.
오후 9시 9분 (Seoul)
정말 사회생활해본 당신들 취직이라고 했다고 취소당한정도의 경험 한번도 못해봤냐 그보다 더 심한 경험도 해봤지 않나 그 회사들이 잘했다는게 아니다 하지만 올블만 희대의 악마기업인것처럼 몰지마라 올블로그도 어차피 이제 버젓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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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내모델로 출연하여 여러 대학에 붙어버린 린나이 광고제 포스터에 출연한 댓가로 출연료를 받게 됐습니다. 전혀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출연료를 준다고 하네요. 무려 40만원. 이야 이거 짭짤한걸요.
오후 6시 31분 (Seoul)
이 정도 출연료라면 앞으로도 사내모델 많이 써주세요 딸랑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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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룹 오프모임 이번주는 어려울라나요? 독존님 슈터님 밤나무님 화니님 난님 그린애플님 모두 이번주 금-일요일 스케줄 알려주시와요~
오후 4시 6분 (Seoul)
주말쯤 웹사이트 먼저 오픈하고 다음주에 만나도 되긴하겠다 생각은 되는데 앞으로 스케줄 논의를 위해 더 빨리 좋긴하니 일단 스케줄을 맞춰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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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회사일이 좀 정신이 없었네요. 목요일은 시간 잘 안가기로 유명한 날중 하나인데 오늘은 어떨지!
오전 10시 57분 (Seoul)
업무가 몰려 있어서 골치 깨나 썩을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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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친한 사원들 몇분과 명동에 가서 유명한 매운 떡볶기를 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퇴근. 저녁굶는 중이라 조금만 먹었습니다. 그 떡볶기는 어차피 너무 매워 잘 못먹겠었지만. 자야겠네요 이제. 사람을 만나면 늘 기분이 좋습니다.
오전 12시 59분 (Seoul)
그런데 밖에 있을때 식미투도 하고 문자로 이야기도 할수 있었을텐데 집에 와서야 이렇게 쓰는거보면 아직 모바일 미투생활 적응이 안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