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님 블로그를 보다 댓글들의 어이없는 내용들이 여기저기 있어서 보다보니 저까지 많이 흥분을 했었네요. 올블로그의 잘못을 가리고 그에 대한 비판, 앞으로 그런일이 없도록 해야한다는것, 모두 맞는얘기고 좋습니다. 단지 비꼬고 욕하고 인신공격하고 저주를 내리진 맙시다.
PM 05:46
난 내 정체를 숨기지도 않고 내 감정을 숨기지도 않았는데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군요. 제가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핵심은, 골빈해커님 블로그에도 제가 써놨지만, 단지 올블로그의 잘잘못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상황을 너무 크게 비약한다는 겁니다. 실제보다 더 크게.
PM 04:53
내일 저녁부터 촬영들어갈 마로의 뮤비 콘티를 계속 보던 어젯밤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었다. 뮤비에 미투데이를 삽입해보면 어떨까. 여주인공이 서울 곳곳을 방황하는데 미투데이로 자신의 감정을 휴대폰으로 전송한다던지.. 감독님에게 전화해 한번 생각해보자고했다.
AM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