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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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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나는 플릭커를 너무나도 사랑한다. 아마 소위 웹2.0 서비스라는것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서비스일거다. 하지만 이번에 비디오를 지원하기로한 플릭커의 결정에 나 개인으로써는 굉장히 실망했다. 플릭커는 사진하는 사람들의 장소이길 바랬다. 비디오는 이미 유투브가 있지 않나. P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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