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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08
생각
4
metoo

정말 오래걸렸지만 드디어 시작합니다! 채킷컴퍼니의 야심작 신인가수 마로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합니다! 리쌍, 박현빈의 뮤비를 만든 정명훈 감독님의 작품입니다. 노래는 제가 작사작곡편곡을 했습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퍼가주세요~!

오전 11시 1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