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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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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일요일인데도 출근했다. 드디어 나의 바가지 머리를 서인영 아닌 다른 사람으로 봐주는 사람이 나타났다. 제작1팀 부장님이 빅뱅의 대성이 같단다. 이 말을 들은 동갑내기 카피라이터의 말 - “각 없는 대성이 같네요”

오후 11시 32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