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이름으로 해보는 라임] 제닉스 / 오래된 게임기 재믹스 / 마냥 한물 갔다고 생각하면 곤란 난 내 자신을 리믹스 / 하지 난 여전히 빠르지 like 렉서스 / 삽질 좀 그만해 젠장 망할 MB노믹스 / 나의 이상형 독립심 강한 포카혼타스 / 오늘밤 함께 소주 한박스
PM 12:59
휴대폰 젠더가 또 망가져서 새로 하나 샀다. 이게 5-7천원 하는데 은근 돈 나간다. 일부러 이렇게 금방 망가지게 만드는건가. 아니, 애초에 왜 이런 휴대폰 젠더라는 것이 필요하게 휴대폰들을 만드는거냐. 폰들마다 젠더가 다르고 따로 가지고 다니면서 휴대폰에 연결해야하니
PM 12:21
얼마전 kbs에서 했던 돈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면 세계 전쟁들에 돈을 대며 수세기간 부를 누려온 가문 얘기가 나온다. 마치 수세기에 걸쳐 나라를 배신하던 영화 지아이죠의 그 무기상 악당처럼 말이다. 내가 그걸 보며 느낀게 악은 세습된다는것이었다. 친일파들만 봐도.
PM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