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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블로그를 오픈하려고 준비하다 느낀점. 텍스트큐브는 실패한건가? 더 많은 자유도를 준다고 했지만 정작 큐브용 스킨도 거의 만들어지지 않고 있고 플러그인등의 수도 작다. 네이버블로그보다 스킨 초이스도 적을 정도다. 전문가들이야 자기쓸것만 자기가 만들어 쓰겠지만.
2008년 8월 13일, 수요일 오후 2시 35분 (Seoul)
by Mr.Met
드넓은 바다라도 그안에 물고기가 한마리도 없다면 그게 자유인가 좁은 호수라도 화려한 산호와 고기들이 가득한 포탈 블로그들로 모두들 몰려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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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회사일이 폭풍처럼 밀어닥치네요. 지난 몇주 좀 평화로왔는데 이제 다시 바빠질듯.. ㅠㅠ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7시 0분 (Seoul)
by Mr.Met
휴가도 못가고 이게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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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도 좀 차리고 기분도 전환할겸 회사사람들과 가평으로 하룻밤 놀러갑니다. 아마 다들 밤세 술을 마시겠죠. 난 술도 술이지만 사진을 많이 찍어오고 싶네요. 다녀오겠습니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 11분 (Seoul)
by Mr.Met
정신을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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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닮았다는 말이 요즘 많아서 나는 어제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를 먹었다. 쿵푸팬더 피규어를 받으려고 했더니 다 나가고 비인기 캐릭터들만 남아있는게 아닌가. 슬퍼하면서도 난 해피밀 세트 두개를 시키고 타이거 녀석과 팬더의 스승 피규어를 받았다. 어디서 팬더 구하지?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후 12시 51분 (Seoul)
by Mr.Met
근데 정작 아직 영화는 보지도 않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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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자 술 안먹는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1.5리터 맥주병, 오늘 뜯었다.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58분 (Seoul)
by Mr.Met
부어라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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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심지어 몇년째 연락 한번 없던 놈/년들이 꼭 갑자기 메신저로 말을 건다. 그리고 그들은 백이면 백 나에게 주위에 영어 잘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다며 영어 해석, 작문, 등을 물어본다. 한참 연락 끊겼던 누군가 오늘 또 그랬다. 성질난다 이것들아.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1시 37분 (Seoul)
by Mr.Met
평소에 연락을 잘하던지 아니면 그냥 영어는 니가 해결해 내가 니 영한사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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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열심히 바쁘다가 이제사 좀 느슨해졌다. 요즘 싸이를 다시 좀 업데이트 한다. 참 어찌보면 사회생활 하는데 싸이가 없어선 안될 놈이 된것같다. 어떤 사진을 찍어도 가장 쉽게 공유할수있는게 미니홈피니까.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후 6시 33분 (Seoul)
by Mr.Met
블로그나 미투데이는 너무 어려워서 못하는 사람들이 주위엔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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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싫다고 말하면 되고 보기 싫으면 보기 싫다고, 좋아하지 않는다면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되는데. 굳이 연락을 무시하고 전화기를 꺼놓고, 그렇게 인연을 끊어버리는걸까. 좋은말은 지어서도 하면서 어려운 진심은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걸까.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후 12시 18분 (Seoul)
by Mr.Met
자기 복잡한것만 생각하고 자기 때문에 남이 복잡한건 생각도 못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