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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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춤 사이로 옆구리 살이 흐른다… ㅠ_ㅠ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오전 11시 41분 (Seoul) by 얼씨구 ?? ... !!! 댓글 (2)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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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은 너무 힘들어 ㅡㅜ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오후 10시 24분 (Toronto) by Adam 댓글 (3)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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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여린데 왜 몸은 여리지 않을까~yo!

2008년 6월 15일, 일요일 오후 8시 8분 (Toronto) by 기나 댓글 (21)
생각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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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연봉이 물가만큼 빨리 안오른다. ㅡㅡ 우째…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오후 2시 40분 (Vancouver) by 쿨짹 ~ 댓글 (19)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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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심각하게 일하기 싫어졌다. 2~3년 전이라면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를 고민했을 테지만, 지금은 일하기 싫어하는 나 자신을 자책하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 “生計” ─ 살림을 살아 나갈 방도. 또는 현재 살림을 살아가고 있는 형편. ─ 무섭다.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오후 4시 21분 (Seoul) by 강희누나 댓글 (12)
생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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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별명이 2MB 인 이유는…자기 주위 사람들의 머리 용량을 합한 크기가 2MB 이기 때문 아닐까. 이 양반 머리는 1KB 정도 되는듯.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오후 5시 53분 (Seoul) by 빨빤 댓글 (4)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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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는 괴롭다.

2008년 4월 7일, 월요일 오후 7시 20분 (Seoul) by JJack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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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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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벌써 3개월이나 지나갔구나; 3월의 마지막 날 ㅠㅠ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Seoul) by 김초딩☆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