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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홍대 녹색광선에서는 케이채님의 사진집 출간 기념 '독자와의 만남' 진행 중. 12/01/14 19:48pm
'좋은 사진'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세계를 여행하는 사진가 케이채님을 만나보세요! ^_^/ 11/08/25 17:4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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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제 어디서 잤어?' 라고 물으면 당황스러울까요? 당연히 집이지! 가 아니고.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 어젯밤 잠자리를 사진으로 남기는 프로젝트? 상수동 이리카페의 '월간이리'에도 연재되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보러가기 11/08/18 15:00pm
나는 바탕화면을 Inbox처럼 쓰는 편이다. 바탕화면이 지저분하면 할 일이 많은거고, 깔끔하면 대부분의 일이 완료된거고 11/08/05 18:13pm
영화 '원스'의 여주인공이자 스웰 시즌의 마르케타 이글로바가 오는 10월에 솔로 음반을 발표한다는 소식. 앨범 이름은 'Anar'로, 파르시어로 '석류'를 말한단다. 그녀는 최근 이 앨범의 공동제작자인 팀 아이슬러와 결혼했다고. 수록곡 중 하나 Crossroads. 11/08/04 02:02am
두고봐… 내년에는 짐승같이 벌어서 지산갈꺼야…. 흐읍흑윽흫끟ㄱ…. 11/07/29 22:58pm
미투가 커지긴 했는데…사람도 많아진거 같긴 한데…그래서 그런가.. 11/07/29 20: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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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가 ,,,, 쫌 11/07/16 22: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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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여행 #5] 서촌 체부동 대오서점. 통인시장 서문 옆길에 있다. 하늘색 미닫이문이 예쁘다. 11/07/16 21:24pm
여러분의 추천으로… 이제 31위 까지 올라 갔습니다… 그래도 아직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40위 까지 참가 할 수 있는데… 30-50위 까지 몇표 차이가 없어요… 많이 많이 홍보 해 주세요… 11/07/16 00:46am
iCloud 시대에 등뒤에 짊어진 노트북을 없애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듯 11/07/14 18:16pm
새로운 작품을 쓴 후, 그 작품이 대중들과 만나질 확률 33% … 세상에 나온후 .. 허밍처럼 불리우다 사라지는 67% 작품들은 언제나 허무한 경의와 존경만을 받고 내 맘속에서 굳어버린다. 그래서 작가의 죽음은 언제나 딱딱한 돌이 가슴 전부에 들어찬 마지막이다. 11/07/12 14:4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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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산울림 소극장 맞은편, 까페 '에티오피아' 에서 진행중인 케이채님의 전시회. 사진 좋아하시는 분들 한 번 들러보세요. 11/07/11 23:20pm
이에 유 씨는 서버 비용을 마련하고자 서울버스 앱에 광고를 넣었지만 “돈을 챙기려 든다”는 일부 사용자의 비난에 결국 광고를 모두 내려야 했다. - 돈을 내라는 것도 아니고 광고 건거에 비난이라니… 젠장! 11/07/11 12:14pm
일요일밤은 웬지 아쉬운 마음에 잉찍 잠들기 아쉬워. 11/07/11 01:20am
KBS 시사매거진 2580(797회) 「그들이 절규하는 이유」 7/10(일) pm11:00 ;한진중공업 수빅과 영도 조선소에 무슨 일이 생겼나 11/07/10 12: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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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뭐하냐, 군대는 뭐하냐라고 통탄 할 때는, 군대나 의-전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11/07/10 10:3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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