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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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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r 2010
기어가는 인터넷 속도 때문에 에로사항이 무궁무진 :-( PM 07:16
8
Mar 2010
미투데이 안드로이드로 테스트 중. 워낙 오랫동안 미투데이 방치하고 있었더니, 그동안 많이 바뀐것 같기도 하고, 트위터 처음 팔로잉, 팔로워 없을때처럼 공허하고 뭐 그렇네. 안드로이드에서 곧 지워질지도 모르겠구만… ^^ PM 08:10
8
May 2008
어버이날… PM 10:45
7
May 2008
이번 학기 등록금 $12,480. 1년에 3학기 매년 3.5% 씩 학비 인상. 아, 이거 빨리 끝내던지 해야지 나원… AM 10:28
환율이.. 환율이… 갈수록 광분을 하는구먼 커헉! AM 10:27
6
May 2008
캬캬캬.. 1학기 성적이 나왔다. 이 정도면 장학금 안 주나? 학교가서 물어봐야 할 듯~ AM 11:01
3
May 2008
지난주 후배녀석과 함께 오랫만에 찾은 카지노… 어리버리 수많은 인파 사이에 휘둘려서 200불만 고스란히 갖다바치고 돌아왔다. 뭐, 지난 몇년치 스트레스 풀다온 셈치고 잊어버리면 속은 편하겠지만.. 더 스트레스받는 현실.. 아 짱 나네 쩝 PM 11:00
미투는 매일매일 일기쓰는 기분으로… AM 10:53
일도 해야하고, 개학준비도 해야하는데 난데없이 다시 블로그 돌아다니고 글 올릴만한거 생각하느라 시간만 죽치고 있다. 음… 이제 광고비도 안 들어오는데.. ^^ 아이들이랑 아내는 한글학교에 가고 간만에 집에 혼자 남아서 시간 보내는데 이것도 쏠쏠하게 재미있네 ㅎㅎ AM 10:46
2
May 2008
헉.. 엔터키 누르니 그냥 입력되어버리네.. 어쨌거나, 다음주 초에 미국에 열심히 전화해야하는건가… 꼭 이런 일은 주말에 생긴다. 쩝 PM 07:48
Polo.com 에서 열심히 주문한 뒤 Billing address 로 미국 배송대행업체 주소를 넣은 뒤 결제버튼을 눌렀는데, 결제는 되고 주문은 공중으로 떠버리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PM 07:47
켁… 링크가 안 걸렸구만… 테스트 링크잘 걸리나? PM 12:25
“거북목” : http://aussielife.info/481 증상 악화에 온 신경이 곤두서고 있다. 좀 호전되나 싶었으나… 이런 젠장 흑 AM 10:47
1
May 2008
19인치 미만 모니터는 이제 아예 팔지도 않는구나… 아, 당황스러워라 PM 04:27
환율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제 큰 돈 들어갈 곳도 마구 생길텐데 이거 억울해서 어쩌나… 쩝 AM 09:49
30
Apr 2008
학교에서 젊은애들은 강의시간에 facebook 에 아주 빠져서 허우적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도 좋을까 facebook??? PM 12:32
큰 아들 녀석이 스도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엄마 옆에 앉아 함께 스도쿠 삼매경에 빠졌다… 그래, 이제 슬그머니 NDS 는 치워두어도 되어서 다행이랄까? PM 12:31
와이브레인 B1L 살것인가 말것인가… AM 10:29
28
Apr 2008
새 학기 시작이 1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아… 시간이 뭐 이리 빨리 지나가냐… 또 14주 동안은 듀금의 강행군을 해야겠구만.. AM 10:34
28
Nov 2007
아이맥 24인치가 너무너무 사고싶다. 어디다 써야할지도 정하지 않았으면서 그냥 무작정 살까말까 지갑을 열었다 닫았다 고민만 하다가 왔다. 이런… 분위기상 얼마뒤에 결국 사게될것 같은데? -_-;; PM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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