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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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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의 본질은… 일정 관리가 아니라 마음 관리… 08/11/07 19:21pm
한국의 오픈소스는 너무 진지하고 심각하고 냉소적이다 그냥 가볍고 즐거울순 없을까 08/11/06 15:44pm
저를 아시는 분은 미투좀 눌러주세요~ 08/11/03 21:40pm
놀다가 너무 늦게 집에 돌아온 관계로.. 대왕 세종도 못보고 있다… 왜냐면 아들 녀석이 숙제를 해야 하는 관계로.. 애가 커갈 수록 TV도 제대로 볼 수 없구나..ㅠㅠ 08/11/02 21:35pm
놋북 파워아답터좀 표준화해주세요… 제발… ;;; 08/10/30 17:54pm
소박하지만 맛있는 음식점을 발견하는 것은 은근히 기분 좋아지는 일이다. 특히 그 것이 재래시장이나 시골 버스 터미날 앞 같이 별로 기대하지 않던 곳이라면 새로운 발견을 하는 색다른 재미도 있다. 08/10/25 18:07pm
아무리 어려워도 미투 아니었음 못 만났을 사람들 많으니 괜찮아요 08/10/01 02:01am
가장 배우기 어려운 개발도구는? 08/09/23 22:14pm
근 3개월간을 새로운 팀 세팅으로 바빴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팀 구성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어요. 프로젝트의 성공 유무를 결정짓고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을 세팅하는 것이죠. 이번 채용에서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한 건 블로그였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채용이 도움이 되었죠 08/08/30 08:40am
아 해야할 일도 많고 하고싶은 일도 너무 많아… 여기까진 좋은데 문제는 결과적으로 일이 진행이 안되고 있다는거… ;;; 08/08/25 22:51pm
“얘들아, 아빠 한테 가서 좀 놀아! 주말엔 엄마도 좀 쉬자!” 라고 와이프가 아이들한테 소리친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나는 '속'으로 이렇게 말 한다…'나는 주중에 놀았냐, 머'… 나 이렇게 살고 있어 08/08/23 21:55pm
누가 뭐라 하든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겠다. 08/08/22 12:37pm
헉. LIFT Asia 2008 전액지원 이벤트. 비행기값/등록비/숙박비 모두 공짜로 초대받을 수 있다니. 놀라워라. 08/08/13 15:44pm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주기를 바라지 말라.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면 마음이 스스로 교만해지나니,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내 뜻에 맞지 않는 사람들로서 원림(園林)을 삼으라>하셨느니라. 08/08/12 08:55am
다들… 밥은 먹고 다니는지… 08/07/31 09:55am
런치이쩜영같은데서 그룹토픽쓰면 잼있을텐데 08/07/30 14:06pm
준서야 사랑한다. 너에게 좀더 좋은 세상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께… 08/06/02 21:09pm
우리의 친구들도 아무런 잘못이나 위법행위 없이 연행 되었댄다. 대한민국은 진정 막장으로 가는건가. 10년만의 정권 교체는 5공으로의 회귀를 뜻하는건가? 옛날처럼 밀어붙이면 뭐든 다 된다고 생각 하는건가? 08/05/28 01:45am
세월이 약이다 08/05/26 23:59pm
남의 열정을 이끌어내려면 나부터 미쳐 있어야 한다. 08/05/22 13: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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