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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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야 사랑한다. 너에게 좀더 좋은 세상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께…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후 9시 9분 (Seoul) by 권순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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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친구들도 아무런 잘못이나 위법행위 없이 연행 되었댄다. 대한민국은 진정 막장으로 가는건가. 10년만의 정권 교체는 5공으로의 회귀를 뜻하는건가? 옛날처럼 밀어붙이면 뭐든 다 된다고 생각 하는건가?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오전 1시 45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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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오면 안대염 ㅠㅠ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오후 10시 15분 (Seoul) by nc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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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약이다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11시 59분 (Seoul) by 권순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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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열정을 이끌어내려면 나부터 미쳐 있어야 한다.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 36분 (Seoul) by 권순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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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사람이 어느 정도 잘 살아가려면 장난기가 있어야 한다.

2008년 5월 19일, 월요일 오후 11시 3분 (Seoul) by 나라비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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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새벽에 깬다. 잊어야 하는데… 잊혀지지가 않는다. 오히려, 흐릿해지는 기억을 조금이라도 더 붙잡아 두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34분 (Seoul) by 권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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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우, 데드라인이 프로젝트를 완수하게 한다.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10시 23분 (Seoul) by 권순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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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씻고 나오니 두녀석이 종이카네이션(엄마가 만든..ㅠ) 들고 기다린다. 난생 처음 달아본 어버이날 카네이션… 정작 나의 부모에게는 종일 전화조차 하질 못했다….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Seoul) by 골몽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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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것보다 일을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2시 17분 (Seoul) by 권순선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