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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heelee님 2007년 8월 14일, 화요일 오전 9시 56분 글의 댓글

아이에게 항상 잘 해주시는가 봅니다 우리 딸들은 저를 너무 무서워 하는데… -_-;; 2007/08/14
그것도 여전하시군요^^ 2007/08/16
요즘 일곱살이 사춘기라고 하더군… 울 큰놈도 날이 갈수록 말대꾸에 눈에 거슬리는 짓만 하네. ㅠㅠ 2007/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