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일의 새벽시장통신 #198] 남댐 부원집, 엄마랑 갔다. 엄만 늙으셨고 나는 한그릇을 채비우지 못했다 PM 03:08
얘가 소화가 안되는구나, 하셨고 마음도 체할 때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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