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6, 2009 다음날
6
Jan 2009
지금 내용을 정리, 분석해서 글을 쓰고 있는데 앱스토어 관련한 준비를 하시는 분들에게 생생한 케이스 스터디가 될 것 같습니다. 11시 정도면 올라올 겁니다. PM 09:54
특히 어제는 99개 중에서 73개가 미국에서 팔렸는데 아마도 플래시라이트 프로그램들을 많이 비교해서 여러 프로그램의 기능을 하나에 잘 모은 점 때문에 어떤 구매자가 장문의 좋은 리뷰를 써 준 점이 작용해서 랭킹에 올랐고 랭킹과 리뷰가 상호작용을 일으킨 것 같습니다. PM 09:39
재미 있는 건 판매한지 6일 동안 국내에서는 단 두 개 밖에 안 팔린 Touch Light가 23, 35, 39, 61, 69, 99개가 팔리면서 계속 증가세라는 점입니다. 한국에서나 혹은 해외 계정 가입자 혹은 교포에게 팔린게 아니라는 점은 확실합니다. PM 09:20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열심히 댓글을 달았더니 어제와 그제 $200 정도였던 판매액이 $300으로 늘어났네요. ^_^ 열심히 땅파면 동전이라도 나오는게 앱스토어 사업인 것 같습니다. 이 액수면 두 사람 급여는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_^ PM 09:13
그리고 아직도 만박님을 친한친구로 등록 못하고 있고요. 물론 제가 머리가 나쁜 탓도 있겠지만 미투데이가 너무 어려워요… 트위터는 URL 치면 그냥 되던데. 길면 줄여주기도 하고. AM 01:43
애고 앞의 글에 링크 거는 걸 잊었네요. 지우고 다시 쓰기도 귀찮고… 죄송하지만 컷앤페이스트 신공을 이용해주세요. 이거 URL 쓰면 알아서 링크 걸리게 좀 해주세요. 이틀 전에도 몰라서 도움말 찾아봤었는데 오늘은 못찾아서 도움말 6급까지 뒤졌어요. 저도 세자린데… AM 01:42
아주 공감한 포스팅을 소개해 드립니다. http://blog.naver.com/kaeinux/120061157014 아마도 이런 걸 나중에 패러다임 시프트라고 하겠지요? ^_^ AM 01:33
새 포스팅입니다. 제목은 '하루에 천만원, 삼천만원 벌다'의 후속편인 '일주일에 백만원 벌다… ^^ 한국에서…' 입니다. http://blog.dreamwiz.com/chanjin/9314741 AM 01:19
드디어 Touch Light가 검색이 제대로 되네요. iTunes에서 혹은 iPhone과 iPod touch의 App Store에서 '드림위즈'나 'dreamwiz'를 검색해 보세요. ^^ AM 01:11

Follow RSS 이찬진 is sharing 435 stories with 10,733 people since October 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