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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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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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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제 블로그 구독자수가 15,000명을 돌파했군요. 국내 웹 업계 pool이 얼마 안될거라 생각했는데 적지는 않군요. IT에 관심 많은 일반인들도 늘어나는 것 같은데 글을 좀 더 쉽게 써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PM 10:04
#twi2me를 통해 트윗 답글이 뜬금 없다는 분이 계신데 미투데이에서 실제 핑백으로 쓴 글 역시 문맥적으로 뜬금 없긴 매한가지입니다. 저 처럼 트윗에서 쓰고 페이스북이나 미투데이에서도 답글을 확인 하는 사람에겐 유용합니다. 그런분만 쓰시길바라구요. PM 05:03
wisefree kenu 비평 [批評] 사물의 옳고 그름 따위를 분석하여 가치를 논함. 비판 [批判] 사물의 옳고 그름을 가리어 판단하거나 밝힘. 비난 [非難]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함. 자기 경험을 절대화하면 비평이라보기 어려운 PM 05:03
kenu wisefree 글쎄요. 저걸 비평이라고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기의 머리속에 모든걸 재단해 놓고 거기에 끼워 맞추는 것이랄까요. 다른 경험에 대한 존중이 안중에 없습니다. 회사에서 저런 사람을 독불장군이라고 하죠… PM 04:43
wisefree 어느 회사에 근무하는 지는 모르지만 저분하고 일하는 사람들도 참 피곤할 것 같다는 생각… 정말 끈덕지게 물고 늘어지는 성격 자기 스스로도 피곤할텐데말이죠. PM 04:13
#twi2me 에서 미투데이와 트위터 답글 형식의 차이에서 오는 문화적 이유로 골뱅이를 일단 뺍니다. 향후 답글은 보내지 않을지 여부는 추후 결정하겠습니다. 둘다 윈윈하는 바른 문화를 만들어야 할듯. AM 11:40
트위터의 장애 극복 이야기 http://ff.im/-4yrJf A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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