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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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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Solarplant님 바로 옆이라 가서 조문을 하고 싶었지만 혹시 누가 될까봐 마음속으로 조문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M 03:37
eddieyoon님 조만간 RSS 구독자가 2만명 돌파하게 될텐데 그때 대략적인 통계 수치를 발표하도록 하지요. PM 03:37
odlinuf님 글쎄요. 사람들이 소셜 네트웍에 대해 뭔가 큰 자산처럼 여기는가 본데… 너무 인맥 중시하는 한국적 생각인듯. 저는 온라인에서는 생각과 의견이 물흐르듯이 흐르고 오프라인에서 정을 쌓아야 한다고 봅니다. PM 03:37
#twi2me도 미투데이에 트윗을 보내고 싶은 소수 사용자를 위한 것입니다.서비스 내 문화적 다양성이 존중 받지 못한다면… 그건 그쪽 사용자들이 너무 폐쇄적인거 아닌가요? chanjin님 odlinuf님 PM 03:07
#twi2me 만든 사람이지만 저도 미투데이에 가서 미친들 이야기들도 다 읽어 봅니다. 단지 트윗으로 쓰기를 대신할 뿐이죠. 댓글만 열심히 다는게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 안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줬음 하네요. PM 03:07
RT 저도 지지리도 영어 못하지만 좀 아쉽~! kimsokju님: 미국 싸이 서비스 종료 메일의 영어가 Techcrunch의 Arrington을 웃게 했네요. http://bit.ly/49GFJE PM 01:27
최근 구글 애드센스 단가랑 클릭량이 좀 증가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도 효율은 영문 블로그에 한참 떨어집니다. #koreacrunch에 좀 더 집중 해볼까 생각 중… :) PM 01:17
NHN 김상현 대표, “회사에 있는 인터넷 전문가들은 옛날에 성공한 모델을 선호한다. 나는 인터넷 '문외한'으로서 이준호, 이해진 이사들이 언짢아 하더라도 말한다.” - 여러모로 힘드실 듯… 화이팅! http://bit.ly/AKHv0 P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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