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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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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0, 2010 다음날
30
Jul 2010
와이프랑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 중… PM 10:30
오늘 4학년인 딸과 2학년인 아들이 동시에 합창단 해외 연주와 여름 캠프로 동시에 집을 비웠다. 아마 둘이 따로 집을 떠나 있긴 처음인것 같다. 처음은 항상 어려운 법… PM 04:00
oisoo님 트윗을 미투에서 더 보기 힘들게 됐다고 내게 불평하는 분이 있다 훗… 그나저나 DB 날려서 내 tweet이 배달이 안되네 ㅎㅎ (빨리 짜야지) PM 03:58
이용석 지금 정보 유통 잘하는 서비스는 트위터 밖에 없지요. 많은 사용자를 포괄하며 성장하려면 너무 깊은 감성의 늪에 빠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미투를 떠나 트윗으로 간 분을 생각하면 미투 충성 사용자들이 더 관용이 있어야 합니다. 초기의 Flickr도 그랬습니다. PM 03:36
둘의 차이를 당연히 알지만 모든 사용자가 그렇지 않거든요. 지속적으로 불만 제기하시는 분들도 초기 사용자들이구요. 문화를 유지하고픈 심정은 이해하지만 서비스 성장 중 불가피한 면이 많답니다. 사진에서 미투한 사람은 열 두제자 중 10명이라는… 한쪽으로만 바로보면^^ PM 03:13
Twi2me 서비스 제공 중지 http://ff.im/-ov25F AM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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