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석 지금 정보 유통 잘하는 서비스는 트위터 밖에 없지요. 많은 사용자를 포괄하며 성장하려면 너무 깊은 감성의 늪에 빠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미투를 떠나 트윗으로 간 분을 생각하면 미투 충성 사용자들이 더 관용이 있어야 합니다. 초기의 Flickr도 그랬습니다.
PM 03:36
둘의 차이를 당연히 알지만 모든 사용자가 그렇지 않거든요. 지속적으로 불만 제기하시는 분들도 초기 사용자들이구요. 문화를 유지하고픈 심정은 이해하지만 서비스 성장 중 불가피한 면이 많답니다. 사진에서 미투한 사람은 열 두제자 중 10명이라는… 한쪽으로만 바로보면^^
PM 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