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기능 위주로 조직 개편 단행. 실제 규모의 성장에 따라 대부분 기업의 조직이 "기능"-"사업"을 왔다 갔다 하게 된다. 단언컨데 1~2년 후엔 시너지 저하 이슈로 인해 "사업" 위주로 다시 헤쳐 모일 것으로 예상한다.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오후 4시 41분 by 차니 it만담 그동안 좀쉬세요 댓글 (5)NHN 기능 위주로 조직 개편 단행. 실제 규모의 성장에 따라 대부분 기업의 조직이 "기능"-"사업"을 왔다 갔다 하게 된다. 단언컨데 1~2년 후엔 시너지 저하 이슈로 인해 "사업" 위주로 다시 헤쳐 모일 것으로 예상한다.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오후 4시 41분 by 차니 it만담 그동안 좀쉬세요 댓글 (5)copyright © 2008 me2DAY,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