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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l 2008
생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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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쇼핑을 하던 날 유니클로에서 2X인치 스키니진 두 벌을 샀다. 중학교때도 입어본 적 없는 사이즈가 맞는다는 사실에 의심스러워하다가 점원에게 물어봤더니 한 사이즈도 아니고 두 사이즈가 크게 나왔단다. 그럼 그렇지. 대체 왜 이렇게 사이즈 제멋대로야!

오후 7시 26분 (Seoul)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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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로 내 블로그 방문자수가 평소의 다섯배나 되나 리퍼러 순위를 보니 누군가 한 유명 사이트 게시판에 블로그 주소를 올려뒀더군. 내용상 내가 포스팅한 내용이 연관되긴 했지만 참…어디서 누가 어떻게 보게 될지도 모르는 인터넷 공간. 여기도 살짝 불안하긴 마찬가지.

오후 5시 4분 (Seoul) 댓글 (2)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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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가 한때 일본드라마 자막번역에 몰두했었다고 한다.필생의 역작은 <하얀거탑>이라고.드라마 보면서 이러 자막 만드는 박애주의자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했는데 바로 너였구나.

오전 10시 36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