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강대 환경 미화의 날.. 이라고 학생들이 빗자루 들고 현재관 앞에 모여 있더군요.. 즐겁게 주변을 산책하려고 했으나 갑자기 스튜디오로 환경미화의 날인 줄 모르는 교수님 몇몇 분이 놀러오신.. 정말 시간 흘러가는 줄 모르고 오늘 하루, 정신없이 시작 해 버렸네요
PM 01:57
시국선언 탄압.. 요즘 정국을 보면 참 '공안정권' 이라는 말을 무색케 한다. '트렌스포머' 차량을 개발해서 당당히 시위대들을 짓밟겠다는 경찰. 미디어법 날치기 한 한나라당도 이명박도.. 인간성과 더불어 모든 것을 후퇴시킨다.. 정말 이민가고 싶은 심정이군.
AM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