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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Feb 2012
새 아이패드 앱을 쓰면 미투를 좀 더 쓰게 되려나~ PM 10:55
23
Jan 201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랴들. AM 10:37
1
Dec 2011
무려 12월 1일. 솔직히 난 12월이 싫어. AM 09:58
23
Nov 2011
시애틀은 완전 우기. 또 6개월만 참자. AM 09:27
28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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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시애틀 도착했습니다. 한국서 뵌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못뵝분들은 아쉽네요. 다음에가면 꼭 봐요! PM 01:53
20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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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왔으니까 미투에 적어야할 의무감이 들지만 체크인이 없잖아? AM 02:57
14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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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에 니야부부랑 테라횽. 굴비와 류사횽은 일하느라바쁨. AM 07:28
소봉부부 맹물님 니야부부 만나고 니야랑 틈간다~ AM 05:23
언더브릿지 가는중~ AM 01:27
12
Oct 2011
10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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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성취 PM 09:54
9
Oct 2011
금요일 저녁 니야네 카페에 놀러갈꺼임. 얼굴이나 잠시 마주치실 사람 있으면 쪽지주거나 등장하삼. ㅋㅋㅋㅋ PM 10:36
3
Oct 2011
시차문제없이 밤에자고 아침에 일어난다. PM 05:09
30
Sep 2011
D-1 AM 10:17
29
Aug 2011
혹시 친한 미친이 시애틀 같은데 있으면, 네이버 동영상 올리지 마시고 유투브같은데로 올려주시면 더 좋을거에요. 어떤때는 아예 못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AM 01:27
20
Aug 2011
17
Aug 2011
아이패드앱 버그 넘 많아효~ PM 09:34
뜬금없지만, 전생이 있었다면 난 조선시대 사형집행 망나니가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PM 09:14
14
Aug 2011
언제나 침이 고이는 거의 다 된 밥솥에서 나오는 이 밥냄새 PM 09:21
13
Aug 2011
Give me love, give me love, give me peace on earth~ 캬~ 마음의 양식이다. A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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