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철수라능.
꼬마곰 씹으며 여유롭게 미투질 11시간전
모자른 배는 이 국물에 십분있으면 완료될 밥을 비벼서 해결하기로 결정. 12시간전
저녁을 후루룩국수로 때우려한다뇽 12시간전
옛날경양식집분위기 오후 11시 12분
빨래완료. 집환기완료(콧물나와). 마당청소완료. 바닥청소완료. 간식제조완료. 식사완료. 골프연습완료(반년만에). 쓰레기내다놨고. 씻고회사일남은것좀해야겠네. 자기전에용쟁호투보고자기. 그러면 또 일요일이 끝. 오후 8시 44분
머핀. 저쪽에서는 된장찌개가 끓고 있다는 ㅋㅋㅋ 오후 6시 39분
혹시라도 Lethal weapon을 생각하거나 기대하지 말 지어다. 오전 12시 18분
물건너온 후루룩국수. 하나에 1불 꼴이라 바로 뽐뿌. 오후 7시 14분
밥대신 마카로니. 버섯 보려고 고기 넣어 구웠시유. 오후 9시 39분
방에 들여놓은 우리집 첫 러그(Rug). 인터넷으로 사서 방이랑 안어울리는 감이 있지만 첫 구매니까. 좀 따뜻해지려나. 오후 10시 55분
완성품. 아직도 뭔지 모르겠다는…ㅋㅋㅋ 오후 9시 48분
이래놓고 뭘할지 고민중. 어렵다. 오후 9시 25분
부엌에 강아지 한마리 입양. 오전 12시 30분
이상하게 오늘은 그냥 즐겁네. 아무일없이 그냥 즐거운 하루. 그래도 잠은 자야지. 오전 2시 42분
이번달 예산 180불 정도 초과. 사실 카드 내역 추가돼서 나오면 아마 400불 정도 초과일 듯…아니 더 될지도. 이번달은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이 꽉 깨물어야겠네~ㅋㅋㅋ 오후 9시 14분
룰루랄라 스파게리 오후 7시 31분
아이폰 감옥 탈출 안하고 홈에 11 페이지 이상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었네. 근데 앱 추가/삭제하면 이 과정을 다시 해야된대;; 오후 2시 32분
이거 들어볼까 생각중… 오후 8시 57분
내가사는지역 인종분포가 백인 83% 한국인 0.9%래ㄷㄷㄷ 옆동네들이랑 좀 다르네. 오후 8시 38분
밥 다됐다. 반찬은 어제 남은거에 쥬키니랑 버섯을 조린거. 오후 8시 29분
완전 비싸다, 오가닉 pecan. 요만큼이 5.39불?!???!? 오후 7시 38분
4시반. 해가 지기 시작한다. 여기서는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하는 이유. 안그러면 해랑 친해질 수가 없다. 오후 4시 34분
아침. 시간은 점심. 안일어날래. 오전 11시 46분
12시에 먹는 저녁. 어제의 복습+두부 추가~ 오전 12시 13분
철수님은 2007년 2월 25일부터 526명과 1,55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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