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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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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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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5년? 10년?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지금의 이만한데는 없다는데 모두가 동의하는 듯. 일단 고민 하나는 덜었다. 나머지 하나 가슴에 꽉 막혀있는 것만 풀 수 있으면 좋으련만. PM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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