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애틀 근처 사는 평범한 철수라능.
오늘 글 3개 모두 다른 이야기, 모두 글과 상관없지만 같은 내용의 댓글;;; 오후 11시 30분
ActiveX없어진다고또나와.하여간계속해서번역엉터리로하고모르면서뻥치고알면서도뻥치고까면쿨한줄알고일단지르고보는인생들.이이야기매번나올때마다블루하우스수장생각나. 오후 11시 14분
시각적 문화생활에서 탈피해 체험의 범위를 더 넓히고 싶다고. 오후 2시 4분
창밖에서는 하루종일 난타 공연중. 오전 1시 22분
철수님은 2007년 2월 25일부터 541명과 1,70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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