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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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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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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요즘 블로깅 뜸한 이유: 글을 마구 적고 보면 회사 이야기. 블로그에 직원 티 좀 그만 내라는 피드백. 엑… PM 04:48
역시 나이가 이쯤되면 닳고 닳은 것으로 치부될 수 있는 수준에 발을 들여놓은 것인가? 큼… PM 02:49
민주주의에 웹1.0이라는게 있나? 말지어내기, 말맘대로갖다쓰기는 이제 그만. 민주주의라고 말하는 거기에는 지식이 모자란의견이든 고지식한 의견이든 개진하는데는 제한을 둬야 하나? 자기랑 뜻이 다르면 틀린건가? 다 아는 내용으로 까지 말고 제대로된 방향성을 좀 제시해야지. PM 02:05
강만수 향해 레드카드 - 국회에도 저런 센스가 있긴 하나보네. PM 01:51
글을 적고 나서 올리기를 누르니까 700번째 축하한다고 짠~ 뜨더라. 그래서 헉! 글 삭제하고 이벤트를 마련해볼까…했는데, 별로 머릿속에 떠오르는게 없네;;; 댓글 다신 분을 추첨해서 볼에 뽀뽀해드릴까?;;; 5000원짜리 문화상품권? PM 12:25
In Plain Sight Episode 7 보다가 별거 아닌데 눈물 찔끔…역시 나도 대디 컴플렉스가 있는 듯. 현실이 저렇게 해피엔딩일 수 있다면 좋겠지만. AM 02:04
me2HEXA에서 1647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 지루해서한판이상은몬하겠네용;; A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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