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것이 크다는것을 알기 위해서는 작은것이 커보여야 하는데 작은것이 커보일리 없으니 작은것이 크다는것을 알기 쉽지 않지. Anyway, a small change can make a big difference, definitely. “그게 뭐야”하는 태도는 나의 적.
AM 02:17
전에는 소위 파워블로거쯤 되어도 글 적어봐야 별 영향력도 없고…이제는 파워블로거라면 목소리 함 내고 기다리면 듣고 찾아오는 파워의 정의에 맞는 정도는 된 것 같다. 앞으로는 파워블로거든 아니든 그 목소리를 잘 들어줄 수 있는 세상으로 바뀌어가겠지? 응?응?
AM 0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