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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설거지가 안돼있고 할 의지가 있는 사람이 없는 상황을 참을 수 없는 성격은 어째 좀 가오가 안살아…흠. PM 02:31
몽대형과 함께 본 DMC. 웃긴 영화였지만, 그렇게까지 웃기지는 않았다. 주변에서는 다들 그렇게 웃더라; 대신 영화 데스노트의 L을 생각하면서 보니까 더 웃기더라. 그리곤 홍대입구에서 내렸는데 그 머리모양(XX머리)을 한 친구를 발견하고 속으로 뿜었다. PM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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