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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운구 행렬에 참가하기 위해서 서울역 갔다 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보지는 못하고 느끼기만 하고 왔다. 이 많은 성난 국민을 데리고 멋대로하는 정부와 *찰이로구나. 우리가 무지몽매한 것일까. PM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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