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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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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3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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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좀 안답시고 트위터를 이래서 많이 쓴다 저래서 많이 쓴다고들 적는데, 블로그/리더/메신저등등을 많이 쓰는 이유랑 똑같은 이야기들만 하고. 제대로 짚는 사람은 거의 없다. 눈에 보이는 현상(과)을 설명하지 말고 원인(인)을 좀 날카롭게 설명한 것 없을까. PM 10:54
갑자기 덜컥거린 지하철 때문에 넘어질뻔한 사람이 어떤 젊은 여자한테 부딪혔는데 그 여자 사과 안했다고 목청껏 하는 말, “난 이래서 한국이 싫어.” 난 그런 당신이 싫지만, 여러모로 생각하게 해준 착잡한해프닝. PM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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