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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n
2012
바로 내일!! 군대 후임이였던 녀석의 결혼식 사회를 보게 되었는데, 사회자의 프리스타일 타임(신랑의 체력테스트 등등ㅋㅋ)에 할수있는 뭔가 획기적인 거 없을까요? 결혼식 자주 가시는 미친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8 hours ago
만약
정말
큰
도움이
된다면
기프티콘을
쏠
용의도
있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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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운이 쭉 빠진다.
21 hours ago
나는
이
나이
먹도록
왜
이러지
정말
me2
2
30
May
2012
me2photo
그냥 아무데나 앉아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PM 11:40
배가
부르지
않으니
나는
살이
찌고있다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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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e2photo
역 하나 넘어와서 도로 걸어가는 중
AM 12:27
흥얼흥얼♬
아유
시원해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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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9
May
2012
업무 신경 하나도 쓰지않고 하루종일 피씨 앞에서 퇴근때까지 미투 하다가 직장상사가 날 보고 왜 일 하나도 안 했냐고 하면 “하기 싫어서!!! 왜!?!?” 라고 귀에다 소리 지르고 가방 싸서 뒤도 안 돌아보고 회사를 나와 놀이공원 야간개장에 가고싶은 화요일이다.
AM 10:21
요약
: \
챰
\
은
나오늘지금
일
드럽게
손에
안잡힘ㅋㅋ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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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모두 잠들지 마세요!!!! 잠들면 출근해야하는 아침이 온단말이에요!!!!!!!
AM 12:19
맥주
한캔
할래
?
쉘
위
알코홀
?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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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8
May
2012
me2photo
아마도 스무살의 새벽에, 편의점 야간일을 하다가 그렸던.
PM 01:28
여자가
그리워서
(?)
였을까
me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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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2
May
2012
선약이 있어서 일찍 가려고 마무리 하고 있는데 때마침 업무를 내려주신 대표님 덕에 갓 새끼 낳은 암코양이 마냥 잔뜩 곤두서 있다가도 오래 지나지 않아 퇴근 하면서 맛있는거 먹을 걸 생각하니 금세 배시시
PM 07:45
뭐
이렇게
단순한고니
ㅋㅋㅋㅋ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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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한땐 챰의 지지자계의 넘사벽으로 통했던 철의 여인(?)
Clara
의 생일을 축하해♬
AM 11:48
-
챰
데이빗
올림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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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1
May
2012
하늘하늘 원피스에 뉴발란스993은 정말 아닌것 같다. 그냥 잡스 생각밖에 안 나..
PM 10:41
그냥
나만의
작은
스몰미니
생각ㅎㅎ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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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
May
2012
주말 내내 몸살이다. 평일에도 내 시간이 없는데 주말마저 이렇게 하루종일 누워 보내면 그것보다 아까운것이 더 없다.
PM 11:58
아마도
매일의
야근을
선사해
준
회사덕인듯
.
감사합니다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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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19
May
2012
me2photo
자작 시
PM 04:25
퓨어소울
열아홉
챰의
감성속으로
빠져보세요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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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곱창집을 힐링캠프로 만들어 준
녹색잠바
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AM 01:47
\
챰
\
과
그는
사실
소주가
(
또
)
땡깁니다
.
me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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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6
May
2012
지하철에 앉아서 여자친구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었다는 이유만으로 술취한 할아버지에게 쌍욕을 얻어먹은 그 남자는 시종일관 부드러운 말투로 본인의 입장을 설명하며 이해를 구하려 했으나 그 할아버지는 결국 욕을 해대며 젊은이를 밀치기까지 했다.
PM 09:59
옆에서
지켜보던
나까지
화가
치밀어오를
정도였는데
그
남자는
끝까지
참았다
.
잘했어요
잘했어
.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에겐
화
내봐야
입만
아파
.
me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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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15
May
2012
me2photo
우연히 발견한 족발 & 보쌈 맛집. 아 맛나라
PM 10:10
with
₩모모₩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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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아 진짜 나 오늘은 미친님들의 글들을 찬찬히 훑어보고 댓글도 달고 글도 많이 쓰고 싶었는데 집에 도착하니 잘 시간… 그립습니다, 그대들과의 소통이..
AM 01:08
맥주나
한잔하고
자야겠소
(
오잉
?)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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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1
May
2012
출근길 4호선 열차 끄트머리에서 졸고 앉아있는데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쓰러진 여성의 모습이 보였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도 모르게 벌떡 일어났는데, 어느새 쓰러진 여자의 머리맡에 달려간 또 다른여자가 의식을 확인하고 있었다.
AM 09:43
그
여자는
금방
정신을
차렸고
곧
내렸다
.
의욕에
비해
무지하여
아무것도
못하고
서
있었던
나를
반성했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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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9
May
2012
me2photo
지난 14년간 많은 것을 나누며 함께 울고 웃었던 나의 절친, 따뜻한
모모
의 생일을 축하해-
AM 01:21
\
챰
\
을
미투로
이끈
장본인이에요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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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8
May
2012
me2photo
그냥 눈 크게 나온것 같은 옛날사진..
AM 01:04
재작년인가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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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7
May
2012
지난날을 반성하되, 후회는 하지맙시다. 후회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지않음둥?
AM 01:25
아
..
그나저나
주말에
늦잠자지말걸
...
후회되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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