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동생 유댕댕에게 받은 릴레이. [내 인생의 의미있는 노래] 음..정말 의미있는 노래는 많지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곡은 스티비원더의 Lately. 사랑에 실패하고 어두운 방안에서 펑펑 울었던 그때 이 노래를 듣고있었어요. 이 릴은 모모에게 휘릭~ PM 11:09
덧)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토이의 '내가 너의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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