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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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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소환안되서 몰랐었는데 진주 포스팅 곳곳에 늘 내이름이 숨어있었네:) 고마워유! 나도 언니랑 꼭 같이가고싶소! 5 hours ago
뭐지 세시간도 안잤는데 이 상쾌함은? 오늘부터 다시화이팅!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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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민.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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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응,지금 조금 우울해진다. 응,지금 조금 울고싶어진다. 응,지금 조금 보고싶어진다. 응,지금. 난 기댈곳이없다.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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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콘치즈먹고싶다고그래서 엄마께서 콘치즈를 만들어주겼는데………….. 오잉? 왠 계란찜????????????????????? ㅋㅋㅋㅋㅋ콘치즈 할 그릇이 없어서 뚝배기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5:01
올해 너무 바빠 그저 잠만자는 공간이 되어버린 내 방.그리고 그저 책을 쌓아놓은 공간만이 되어버린 책상을보며 공부하다말고 책상정리를 시작했다.공부하기 전에 정리가 필요할것같았다.책상만 정리하는게 아니라 내 머리와 마음의 정리도 필요했기에, 버릴건 버리고 치울건 치우고. PM 12:26
저런여자로 자라지는않아야지……. AM 09:53
난 귀신겁이 참 많은데도 살면서 가위라는걸 한번도 눌린적이없다. 정말 기가 쎄서 그런건지 아니면 귀신도 날 피해가는건지. 근데 악몽이란건 또 다른거더라.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너무 무서웠던 그 순간. 요즘 나태해지는건지 뭐때문인지 계속 방황하더니 결국 악몽이다. AM 09:50
헐내가미쳤지..집에오자마자 아까먹다남은 치킨마저싹쓸이하고 식빵먹고있다 A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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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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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땅땅!!!!!!!!!!!!! PM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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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오빠중에 중국에서 공부하다가 온 오빠가있는데 이 오빠랑 있으면 중국과인도의만남임ㅋㅋㅋㅋㅋ 서로 얘기할때마다 서로 놀림….ㅋ PM 01:55
이러나 저러나 비오는 날은 싫다. 그냥 흐린날은 더더욱 싫고. 어릴적부터 이런 꾸물꾸물한 날씨면 내 기분도 울적해지더라구. 빨리 비가 그치고 덥더라도 햇빛 짱짱한 날씨가 왔으면좋겠다. P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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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me so much AM 01:51
29
May 2012
아,배고파. 오늘 하루종일 전복죽한그릇이랑 삼각김밥 초스피드로해치운거말고는 먹은게없어(적게먹은게아닌가?내가 돼지라서 배고픈건가?) 배고파서쓰러지겠다 세시간동안 공간구상한다고 머리굴렸더니 더배고프다. 버스에서내리자마자 만두사먹어야징! 잇힝>_< P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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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정말 열심히!!!!!!!!! PM 04:34
잘할꺼야. AM 02:32
28
May 2012
김원준이 잘생기긴 정말 잘생겼어 PM 03:22
젠장ㅋㅋㅋㅋㅋ이제 집에간다니 ㅋㅋㅋㅋㅋㅋㅋ기억은 다 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하기싫닼ㅋㅋㄴㅋㅋ AM 05:57
나 이때까지 애들이랑 놀때는 집에 가야되서 취기 오르기전에 조절하고 집에갔었는데 오늘은 취할때까지 마신다! 가자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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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한잔, 옮기고. 보드카한잔 옮기고. 세번째장소. 이제 슬슬 재미있어진다. A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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