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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Jan 2012
역시 멍하고 기억안난다 AM 06:25
9
Jan 2012
지금 이순간을 나누라 .. 누구랑? 지친다.. 하루 슬픔이 해소되지 못하고.. 자꾸 쌓여만 감을 느끼며… 오늘도 안녕 AM 12:20
2
Dec 2011
포기하면 안돼 AM 08:13
17
Nov 2011
제이 목소리 참 좋다 PM 12:20
12
Nov 2011
신경쓰여 차라리 없는 언어베일러블한 존재 였다면 AM 04:08
10
Nov 2011
술 안마셨다. 머리가 아프고, 속상하다. AM 05:06
5
Nov 2011
한번쯤 발버둥 쳐봐요 모양새는 나쁘더라도 그게 나을때도 있어요 AM 07:29
4
Nov 2011
멀어져 간다.. AM 03:04
31
Oct 2011
아 설상가상 적자다!!!!!!!!!! 적자!!!!!!! PM 09:27
왜 이렇게 폐인이 되버렸징??? PM 01:22
10
Oct 2011
이걸 봤으면 좋겠다 AM 12:22
30
Sep 2011
주체 못 할만큼 느낌이 오지만 주체할 수는 있다 AM 04:49
23
Sep 2011
다섯시 보고싶은 그 시각 AM 05:02
19
Sep 2011
주변이 이상하다. 이상해. 알 수 없는 많은 것들로 차있다. PM 03:21
꿈인지 생시인지 PM 01:08
12
Sep 2011
진심을 모르는게 아니야 진심이 싫고 부담스러운 거야 PM 10:11
자꾸 생각이 나는데.. 흠 AM 06:01
30
Aug 2011
촉 무서운 것이다 AM 05:33
25
Aug 2011
알려줘 AM 12:12
14
Aug 2011
박정현 진짜 쩐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저렇게 잘불러주다니 감동. PM 07:30
눈이 이쁘고 피부가 하얀 사람이 좋아요 P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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