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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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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n 2012
me2photo
광화문 LG건물 ㅋㅋ 5 hours ago
30
May 2012
웃고 춤추고 울고… 피곤하다. 이렇게 해서 기적이 이루어진다면 대박날듯… 당장 나에겐 잘 수 있는 기적이 필요해 PM 07:11
28
May 2012
26
May 2012
8시간은 자야 잔거 같은 난데 이상하게 요즘은 늘 깨던 시간에 눈이 떠진다. 늙어간다는 증거?? ㅠㅠ 일어난 김에 조조영화 한판~ 사람 많네 AM 09:52
24
May 2012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나 어쩌냐… 웃겨 돌아가시겠음. 말하고 싶어 미치겠음. 이 호박씨들을 어떻게 한다. PM 03:27
나도 아이패드1 사용자다. ㅋㅋ 뉴 아이패드가 나오는 판에 1이지만, 그래도 뭐~ 오늘 저녁에 완벽 세팅 끝내보리라~ AM 10:10
21
May 2012
17
May 2012
me2photo
IT World show 보고 왔다. 사진은 이거 한장… 컨버전스 시대에 맞게 IT쇼에 할리데이비스와 언니가 있다 PM 04:24
16
May 2012
오늘 오후는 나 혼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다른 분들은 한 명 더 뽑는 경력사원 면접하러 가셨다. ㅋㅋ 아깐 어~엄청 졸리더니 이젠 좀 심심하네. 맨날 자료 보는 것도 참 힘들 일이다. 일도 하기 싫고~ 분위기 살피는 기간이라 마구 돌아다니기도 좀 눈치보이네. PM 03:12
15
May 2012
후배 만러 가는 길. 일요일 소풍이후 목도 아프고 상태 불량이다. 하지만… 즐거운 수다를 위해 힘이여 솟아랏. PM 07:11
14
May 2012
13
May 2012
역시 탑밴드… 근데 넘 늦게 해서 졸립군. AM 12:45
11
May 2012
일주일이 지났다. 어느 때보다 긴 일주일이었다. 친구 만나서 수다 한판! PM 09:16
법원경매 하라고 전화가 왔는데… 내 이름도 알고 회사, 하는 일까지 안다. 이건 뭥미…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 다 아는 수가 있다는데 이게 말이 돼? 오히려 당당하게 말이지… PM 02:23
7
May 2012
새로운 시작의 날. 긴장한 탓에 피곤하기도… 새벽 꿈에 나타나 응원해주신 아버지. 친구들의 응원 문자. 힘을 얻어 하루를 무사히 마쳤다. 감사하고 감사한 하루다. PM 11:27
6
May 2012
5
May 2012
카페 마마스가 강남역에도 생겼네. 여기도 사람 많다. 사람들이 기다리네… PM 07:11
2
May 2012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뿐이다. 스물스물 올라오는 두려움을 잠재우기 위해 무언가에 매달려 보지만 점점 입은 닫혀 가고 머리 속만 복잡해진다. PM 07:28
30
Apr 2012
회사에 남겨뒀던 짐을 가지러 갔다 돌아가는 길. 분명히 아침에 15명정도 출근했음을 확인하고 크리스피 2박스를 사서 갔건만…오후 휴가내고 게임하러 가서 6명만 있넹. PM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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