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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교수라는 직업은 굉장한 벼슬임. PM 08:59
9
Feb 2012
어.. 아니네.. AM 10:11
아아아ㅠㅠㅠㅠㅠㅠ망했어 수강신청 AM 10:05
8
Feb 2012
아니, 수업1분전인데 강의실이 잠겨있다니. 안하는거야? AM 11:00
7
Feb 2012
me2photo
군고구마. PM 01:32
6
Feb 2012
할게 없어서 갤러리나 돌아볼까하면 월요일… PM 03:55
운동화를 신고걷는것과 하이힐을 신고걷는것중에 어떤게 열량소모가 더 클까? PM 03:38
입시끝나고나서 내가 대학면담시간2시간만주면어디든붙겠다 고 지껄였었구나… PM 01:24
5
Feb 2012
모든건 끝내고난뒤에야 폭풍같은 아이디어와 후회가 찾아오지 AM 11:26
4
Feb 2012
친구한테 편지를 받았으니 답장은 귀찮다. PM 08:50
3
Feb 2012
오늘은 구를 망치고, 부러진 벽돌이랑 오리인형이랑 부탄가스통을 대략 그렸다. 거의 4시간 계속 앉아있었다. PM 11:08
2
Feb 2012
아랫집 남자의 노래가 시작되었다. 한시가 넘어서도 계속 노래하겠지. PM 09:43
1
Feb 2012
오늘은 미술학원 첫날이였다. 선연습, 톤연습, 도형입체연습했다. 어설퍼서 그런지 팔아프다. PM 11:42
장갑을 껴도춥다니… PM 12:21
교내에서도 전도해도 되나? AM 10:58
31
Jan 2012
밖은 뿌옇지만 나갈테다 PM 03:33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와야 할것같은데 눈이 오는게 아니라 눈보라가 친다…. PM 03:20
어디 갈 데가 없다. PM 01:29
20
Jan 2012
산을 넘으면 학교와 집이 비교적 가까운 거리가 될수도 있겠구나. PM 10:24
18
Jan 2012
아빠가 병원가라고했는데 그때 안가서 약을 먹어야된다 PM 03:49
머리를 양갈래로 한 채로 택배를 받았다… P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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