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 음슴. 차원.차차원
졸리다. 오늘도 늦게 자야될텐데
여대 주점은 술집의 간략화인가 난 이런게 싫어.ㅋㅋㅋㅋ
학생식당에서 교수님 얘기중에 갑자기 저쪽에서 교수님 등장. 헛. . . 땡땡이와 다음학기 안들을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까만 옷이 없는데 주점해야되서 옷을 사긴 싫었어. 돈없어.
나 독서감상문공책은 어디 숨은거지? 아직 못찾은건 많지만 꼭 필요한데... 이래서 컴퓨터 데이터화 하는게 필요한듯
학교에서 본 작품. 아마 축제기념 볼거리 아닐까 싶다. 대학원생들 작품이겠지?
입이 아프니까 제일 괴로운건 과일하고 찌개 먹을때다. 하지만 둘다 포기할수 없지!
배고프다
입안이 헐어서 먹는양이 쪼금씩 더 줄었더니 배가 고프다! 치킨생각이 나누나!
우왕… 나도 소풍가고싶다… 남자친구랑 아니라도...
월디페월디페월디페 ㅜㅜㅜㅜㅜㅜㅠㅜ 가고싶은. 가고싶었는데
날이 선선한더 너무 짧게 입고나왔다 아구구
내가 목이 쉰 이유는 꿈에서 럭스 공연을 보고 왔기 때문이야. 꿈에서 아는척 당함 으흐흐흐 내목소리어디갔어
딸기향 시럽, 정말 싫어. 냄새도 맛도... 딸기도 아닌것이 딸기척이야!
왜 청소기같은 모터류 돌아가는 소리가 계속 나는거지? 한시라고 무려한시! 아 나 이런 소리있으면 신경쓰이는데 대체 어느집 소리야
누군가 내 과제와 수업시간을 버텨줄수만 있다면 좋겠다. 아고... 그림 못그려서 출결이라도 채워야되는데 가기싫다니... 돈이 아까운준도 모르나...
과제가 하기 싫다고 과제를 안하고 있는데 회의준비도 안하고 있는데 이건 뭐가 되지도 않고 수업을 뺄수도 없고 이미 저번에 뺐고 가서 다른사람들하고 같이 작업하기도 쪽팔리고 교수님한테 핑계 댈것도 없고 아흑… [분신술을 쓰고 싶은] 목요일이 5시간 남았습니다.
어제는 왼쪽, 오늘을 오른쪽 엉덩이에 주사 맞았다… 아흐…ㅜ 주사라니... 게다가 내일도 가야하다니.... ㅜㅜㅜㅜ 이놈의 코
여름인데 난 훌쩍거리고 있고… 아오 진짜ㅜㅜㅜㅜㅜ
건강해보이는 근육모양이나 굵기 없이 가늘기만한 다리가 예쁜건 아님 사람다리가 홍학이나 왜가리나 우산도 아닌데. 건강하게 아름다운 다리 원츄!
차원 is sharing 4,402 stories with 69 people since May 1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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