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장글
다섯시… 즈음엔가 일어나서.. TV보다가.. 재활용분리수거…하러 7시 좀 넘어서 나갔다가.. 들어와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 책상에 앉아서.. 노닥거림. 아들녀석이 좀 있으면 깨겠네..
중얼중얼중얼.. 그닥 나쁘지도 기쁘지도 아니하다. 걍 웃고 말지 뭐. 어설픔
지민아빠 is sharing 497 stories with 29 people since September 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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