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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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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머리나 깍으러 갈까… 아으 난 미용실가는 돈이 왜케 아까울까 PM 08:14
내리는 비를보며 퇴근생각에 잠겨있자니… 버스나 지하철에서 후덥지근한 사람들온기에 치이기도 싫고, 차가 있어도 신경쓰며 운전하기 싫을꺼고, 돈 만원에 개인기사 고용해서 집까지 가는게 최고려나 하고있네. PM 01:39
밥먹고 잠든동안 요상한 꿈을 꿨다. 내가 책을 보니, 책내용이 현실인 시점으로 바뀌고, 오크 비슷하게 생긴것의 일상이 주 내용? 어느날 냥이를 주워와서 다리잘라 요리한다고 종이컵을 꺼내 잘라서 빳빳하게 선 부분으로 음흉하게 냥이에게 다가오는 장면에서 왠지 울 냥이 PM 01:22
우선 점심먹고 자자. P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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