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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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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무땅콩 8 hours ago
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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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텔라에 딸기 찍어먹기 P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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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퍼머중 PM 05:56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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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0년 전부터 스팸성 문자를 계속 보내오던 이가 있었다. 대부분 이쁜 아가씨 30명 대기중이라는 등 관심(?) 없는 문자들을 집요하게 보내왔는데… 우연히 스팸문자 삭제하다가 발견한 문자 하나. 재무설계를 한다고!! 업종 전환을 이렇게도 할 수 있는 것인가!!! PM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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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와서 짜장면 먹는 남자 PM 12:53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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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초밥과 쫄면 조합 PM 09:03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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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먹으러왔는데 손님이 우리뿐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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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 사진 바꾸실 때가 되셨어요 ㅎㅎ PM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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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PM 02:18
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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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시도해본 새우 튀김 PM 07:04
8
Jan 2012
어제 결혼식장에서 낭독했던 혼인서약서 AM 11:44
7
Jan 2012
D-day AM 12:53
2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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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우주를 구한 남자 PM 10:36
24
Dec 2011
movie
'울지마 톤즈' 이제서야 이 영화를 보게되다니… 주르륵 ㅠ.ㅠ AM 01:59
22
Dec 2011
방금 방송국 작가한테 전화가 왔는데, 청첩 홈페이지가 이슈가 되고 있으니 출연해서 인터뷰 좀 부탁한다는 이야기. MC가 컬투랑 안혜경씨라고 하네요. 예능 프로이긴 하지만 방송국이 종편 계열인지라 쿨하게 거절. PM 05:46
20
Dec 2011
김정일 같은 절대 권력자가 죽었기 때문에 향후 정세가 더욱 불안하다는 의견과 김정일이 죽었기 때문에 이제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는 의견. 어떤 게 맞을까. AM 12:35
16
Dec 2011
[2011뉴스결산] 단기로는 서태지/이지아, 장기로는 나가수를 시작으로 연예계의 서바이벌 문화 확산 PM 05:49
1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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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납! AM 09:35
8
Dec 2011
이런 저런 사정에 의해 청첩 홈페이지는 지인들께만 살짝 오픈하겠습니당 ^^ PM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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