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셰프로써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셰프로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더욱 노력하고 겸손한 셰프가 되겠습니다. 머지 않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시 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2 hours ago
그 에디스카페….너무나도 많은분이 사랑해 주셨고 부족함 많으면서도, 십수만명이 다녀가실 정도로 넘치는 사랑을 받았던 강남 에디스카페가 오늘 고객분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그냥 눈물이 나네요…귀국하고 너무나 많은 사연을 준 에디스 카페 강남점
22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