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1
May 2012
이제 랩24와 더믹스드원에 더욱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다양한 컨셉의 합리적인 레스토랑들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구요. 언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굿밤 되세요 미투친구님들… 22 hours ago
항상 셰프로써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셰프로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더욱 노력하고 겸손한 셰프가 되겠습니다. 머지 않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시 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2 hours ago
어느샌가 공인이 되면서 상처받고 힘들어도 나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보여주신 에디스카페 강남이라는 친구가 있었기에 버텨냈던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랬던 그 친구를 오늘 떠나보냈습니다. 구석구석 묻어있던 저의 손때를 이젠 더이상 볼수 없지만….. 22 hours ago
그 에디스카페….너무나도 많은분이 사랑해 주셨고 부족함 많으면서도, 십수만명이 다녀가실 정도로 넘치는 사랑을 받았던 강남 에디스카페가 오늘 고객분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그냥 눈물이 나네요…귀국하고 너무나 많은 사연을 준 에디스 카페 강남점 22 hours ago
에디스카페 강남점…나의 첫번째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은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음식과 고객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만들었던 에디스카페…가끔은 훈계도 듣고, 밤새며 메뉴도 만들고 하며…지난 3여년간 9번의 메뉴를 런칭했던 저의 분신과도 같았던 그곳 23 hours ago
me2photo
위키드 뮤지컬 오프닝에….그린과 블랙의 드레스 코드….이거이거…이 나이에 코디하기 넘 힘들구먼…쩝….. PM 12:07
30
May 2012
적어도 세상이 아름답다고 믿고사는데 정말 가끔은, 마음 씀씀이가 나쁜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안타까울 따름이다. 상처받고, 상처주고…그냥 웃으며 사는 인생도 짧은데…내일도 모르는 인생에 왜 우리는 상처를 주며 살아야 하는지….마음만 아플뿐… PM 04:07
29
May 2012
me2photo
어차피 오늘 큰웃음 드리기로 한거…시키는대로 하는??ㅋ~^^ 못이겨 한장 더 올립니다. 셀카는 멀고도 험한 연습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며…ㅎㅎㅎ 미투친구들 굿밤되소서…근데 난 왜 예쁘게 안되지…???ㅋㅋ PM 09:01
me2photo
일상 셀카를 이렇게 좋아해 주실줄은…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담아 보낸 사진입니다.ㅋ~^^* 가끔씩 일상 사진도 미투에 올릴께요. 좋은 한주 되세요. 사랑해요 미투친구들… AM 10:56
28
May 2012
me2photo
저의 딸이랍니다…^^ PM 09:14
me2photo
오랫만에 입은 사복…어색해…내 조리복은 워데??? ㅎ PM 05:55
27
May 2012
me2photo
두번째 주례…ㅎㅎㅎ 더 믹스드원의 황유경 캡틴의 결혼…많이 축복해 주세요 PM 12:51
24
May 2012
me2photo
말레이지아…이젠 우리의 음식을 좀더 본격적으로 보여줘야 할 시점인듯… AM 08:48
21
May 2012
그동안 신들의만찬을 사랑하고 시청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신 감독님과 스태프, 작가님께 수고하셨단 말씀 올립니다. 끝으로 연기자분들도 고생 많으으셨어요. 앞으로 더욱 많은 요리드라마가 사랑받길 기대합니다. AM 08:27
20
May 2012
me2photo
랩24…다섯번째 메뉴를 런칭했다. 스테이크를 호주산에서 한우로 전면교체 하였다…코스트는 갈수록…ㅠㅠㅠ ㅎㅎㅎ, 근데 메뉴 설명해 드리는걸 자뻑? 이라고 해석하는 다이닝문화는…무언지…. PM 07:58
Save the children….좀더 큰 세상에 관심을 기울일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PM 07:33
14
May 2012
me2photo
이젠 전체 아시아를 무대로…. PM 08:09
8
May 2012
me2photo
오늘 드라마 촬영음식…연어와 된장…..신들의만찬에 보내주시는 사랑…항상 감사드립니다. PM 04:46
7
May 2012
me2photo
그대들이 있음에 우리의 미래가 밝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미래의 셰프님들 PM 09:29
4
May 2012
me2photo
보다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역동적으로 알릴수 있는 셰프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더욱 우리 음식과 문화를 아끼고 사랑하세요^^ AM 09:17

Follow RSS 에드워드권 is sharing 787 stories with 29,992 people since November 4,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