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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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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9, 2008 다음날
19
Aug 2008
백양로가 갑자기 그리워지는 오늘. PM 11:01
문득 생각나서 찾아본 2005년에 좋아하던 블로그, 담패설's monologue 헤에; 오래전에 이사가셨구나. PM 10:42
문득 내 인간관계가 지극히 좁아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흐응. =.= PM 09:53
아이팟터치로 글쓰기!ㅋㅋ 그런데 속도가 너무 느리네… 익숙해지면 좀 입력속도가 빨라지려나? ㅎㅎㅎ PM 08:42
응? 네이버카페는 100개까지밖에 가입이 안된다. -_-^ 난 뭘 이렇게 많이 가입한거지… PM 05:13
'남자들은 왜 헤어질때 거짓말을 하는거야?'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 겁나 웃겨 ㅋㅋ 그 짤방 말고 다른 정보도 있음. 떡받기 쿠폰이라던가. PM 02:42
아이튠스의 0.99$가 멜론이나 도시락의 500원보다 싸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PM 02:24
내가 임시저장해둔 포스트와 비슷한 논조와 내용의 포스트를 발견하면 우울해진다. ㅆㅂ PM 02:11
모네타 미니가계부도 이렇게 쉽게 입력할 수 있으면 좋겠다. 모네타 가서 창 띄우고 하는게 너무 번거롭다. iGoogle에 가계부 가젯이 있어도 좋을 것 같은데.. >_< 게다가 불여우에서는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군. 켕=_= PM 12:56
2008년 블로그로(?) 번 돈 800만원 돌파. =ㅁ=ㅎㅎㅎ PM 12:55
블로그 댓글에 답글달아야 되는데, 왠일인지 요즘들어 댓글이 급증한듯한 느낌. 계속 밀리고 있어서 그냥 그렇게 느끼는건가? =_=;;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에서 댓글을 바로 달 수 있었으면 좋겠다. P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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