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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아, 그리고 지가 무지 잘난줄 안다. PM 01:06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그다지 관계없는 글인데 키워드가 비슷하다는 이유인지 몰라도, 자신의 글을 잔뜩 트랙백 하는 사람이 있다. 블로그에 가보면 무지 시니컬한데다가, 독선적이고 남을 가르치려는 말투에 기분 나빠지는- P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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