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5, 2008 다음날
5
Nov 2008
'나이가 드니까 XXX가 좋아져' 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게 싫다. PM 11:16
마츠우라 아야(Matsuura Aya)의 Dearest 일본어공부 겸 듣고 있는데, 노래 좋다.. 마츠우라 아야는 오타쿠 취향의 노래만 부르는줄 알았더니, 노래도 좋고, 생각보다 노래를 잘해서 놀랬다. 그런데 템포가 느린 곡을 부를때의 행동(?)이 친구 보아랑 닮았다. AM 07:48

Follow RSS Cherry양 is sharing 624 stories with 98 people since August 1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