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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3, 2008 다음날
13
Nov 2008
이사진을 보니 더더욱 호랑이가 생각난다. 추위와 배고픔에 떨고 있을텐데. ㅠ.ㅠ PM 03:37
우리집 호랑이(고양이)가 도망갔다. 창문을 열어놨는데 설마 뛰어내린건가. 5층인데. ㅠ.ㅠ 어떻게 찾아야 하나…ㅠ.ㅠ AM 08:40
어제 집에 가서 알았는데 티셔츠를 거꾸로 입었었다-_-;; 프린트 없는 축 늘어진 셔츠라서 아무도 몰랐나보다. 나도 몰랐다. 아 쪽팔려. -_-;; 아님 다른 사람도 부끄러워서 얘길 안해준건가? 오늘은 제대로 입고 왔다. 이번엔 앞에 단추가 있는거라. =ㅁ=ㅋ AM 08:40
6시 넘어서 전화하라고 했는데 전화가 안왔다. 역시 사기였던 것인가. -_- 딴사람 생겼나? ㅎㅎㅎ A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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