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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이 영화는 꼭 개봉해야 된다' 상(을 주고 싶다) 하루 먼저 봤다면 5월의 영화까지 됐을텐데. Get The Gringo 3 hours ago
치얼스~ 5 hours ago
집에 와보니 동생님이 보고서를 쓰는 중이더라고요. 막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아악, 모르겠어!」를 외치는 동생님에게 「힘내라. 내가 아는 부분이었다면 좋을텐데 안타깝다」라고 말해준 뒤 「아는 부분이었으면 일부러 대답 안해서 약올려 줬을텐데」라고 덧붙였습니다 (응?)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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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파헤치기 시작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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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6 hours ago
“결과가 좋으면 다 좋다”라고 핑계대지는 말자. 7 hours ago
book
대부분 실패가 두려운 나머지 한 번에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지 못합니다. 사실 아이디어를 25개에서 4개로 줄이는 것은 매우 두려운 일입니다.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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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중의 최고로 귀한 것이 '실버 팁스(Silver Tips)'. 영국, 러시아 황실에서 접대용으로 사용했단다. 실버 팁스는 뽀송뽀송한 찻잎을 절대 손으로 만지면 안된다. 장갑끼고 살짝. 9 hours ago
한 달 만에 간 재활운동. 절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댔는데, 각도와 근력이 아주 약간 늘었다. -_-;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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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겠어… 야근이지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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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진 잘 찍고 싶다, 키힝… 이건 그냥 왠일로 지하철 앉아가게 되어서, 핸드폰 들고 대충 비춰본 내 손. 12 hours ago
이상하게 김건모 같은 기분이야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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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러량 아뇨 뭐, 아예 안보이는 것은 아니고, 그래설라무래…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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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 안티 김마사키군 13 hours ago
아, 궁금하다궁금하다 13 hours ago
오!!!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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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명품관, for men 에 … 포트메리온이?? 13 hours ago
프로메테우스 국내 기자 시사회 평도 널을 뛰는구나 13 hours ago
다들 미투 했다 취소했다 하고 있어 ㅋㅋㅋ 캬캬캬캬 13 hours ago
너만 봐의 파급효과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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