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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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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t that the cutest thing ever? ㅋㅋㅋ I felt sorry for it, it seemed to have lost it's mother 09/08/10 13:13pm
다시봐도 바뀐 미투데이 마음에 든다. 트위터에서 아는 분들 찾아서 친신 해야겠다 :) 09/07/15 09:41am
새로운 마이미투를 기다리고 있다면. 나눔고딕을 깔아주세요. 크롬이나, 파폭이나 사파리를 깔아주세요. 그리고 북마클릿도 등록해 놓으시고요. 물론 IE에서 잘 돌아가게 테스트는 우리 몫입니다만. 여러분도 최고 성능을 누리셔야죠. 09/07/14 21:10pm
한승수 한명숙의 조사. 너무나 비교된다. 09/05/29 11:16am
인터넷을 할 수가 없다. 너무나 슬퍼 눈물이…. 09/05/25 15:21pm
취업을 위한 스펙쌓기에 몰두해서 정치고 투표고 대통령 서거고 관심도 없다는 20대를 볼때마다 왜 싸다구를 후려갈기고 싶어질까. 09/05/24 13:05pm
이번 정권은 참 가지가지 한다. 작년 5월에는 촛불을 들게 하고, 올해 5월은 또 국화를 들게 하고.. 내년엔 무엇을 들게할런지. 09/05/23 13:40pm
가만히 생각해보니, 경호원을 대동하지 않았다면, 실족사라던지 기타 허무한 언론플레이 및 정치적 공세가 거셌을 것이다. 09/05/23 13:27pm
세상에 환멸 느낀다… 한국을 떠나고 싶다 by 미네르바 나라도 그러고 싶을 것이다. 현 정부, 여당이 언론통제 및 인터넷 통제를 보고 또 여전히 학벌을 따지는 현실을 지켜보면 나 역시도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 09/05/18 08:46am
근데 솔직히 저는 미투데이보다 트위터가 더 쓰기 불편해요 09/05/18 02:48am
법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한 남녀의 결혼을 놓고 일방적으로 최고의 선(善)을 요구하는 건 지나치다고 생각한다 09/05/13 11:06am
미투데이에 댓글 단만큼 토큰주는 이벤트 또 했으면 좋겠다. 09/05/11 14:54pm
연애에 대해서, 사람의 외모를 운동경기에 비한다면 지역대회 예선에 불과하다. 그 사람의 내면이야말로 진정한 본선무대라고 할 수 있지. // 즉, 내면을 갈고 닦으라는 것이군요!! 09/02/05 18:59pm
내 리플에만 답글이 없을때 조바심이 난다 09/01/25 18:40pm
모르는 것을 알기위해선 모르는 것을 당당히 밝혀야만 합니다. 09/01/25 14:24pm
스티브 유 기사, 닥치고 그때 바로 죄송합니다 어떻게든 다시 가겠습니다 했어야지 이제 와서 이럼 복귀 하고 싶어 안달난걸로 밖에 안보여 (나도팬이었음아쉬움어쩔수없음) 09/01/24 09:25am
소원을 빌래.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09/01/21 21: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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