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래빗 - JUMP 요즘 하루하루살면서 그다지 재밌는게 없어 노는것도 싫고 술도 시큰둥 연애도 살짝 귀찮아 책한권이 벌써 몇달째 책장이 넘어가질 않고 큰맘먹고 샀던 카메라위에 뿌연 먼지만 가득해 해야하는 일은 많지만 쉽사리 손에 잘 안잡혀 하고싶은 일이 많았었는데~♬
20 hours ago
박범신 작가의 감성논산일지 [나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작가의 에세이를 읽다보면 어려운 감이 있는데, 박범신 작가의 특유의 필력외에는 그저 한 사람 같았다. 갈팡질팡하며 외로워도 하고 충만해도 하고 사랑도 느끼고 쓸쓸해도 하는 한 사람. 왠지 바람같은 사람이었다.
21 hours ago
인수인계를 못 받은 부분은 알아서 해나가고 있다. 일한지 반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 전직원이 한대로 최대한 하는데, 전직원이 제대로 못한 일까지 욕먹어야할 때 열받는다 정말. 아니면 전직원이 제대로 인수인계 안했으니 나보고 언젠가 인수인계
PM 0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