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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Jan 2009
나이는 자꾸 먹어가는데, 아오 나 어쩌니.. PM 09:58
23
Dec 2008
I'm gay. PM 01:19
9
Jun 2008
멍이 남아있다. 아프지는 않다. 쓰리다. PM 06:23
4
Jun 2008
뉴스에서는 종일 쇠고기, 명박탄핵, 촛불시위, 물대포 등 무척 두려운 얘기들만 해댄다. 대체 이 나라는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PM 04:56
29
May 2008
초저녁의 느낌을 오랜만에 느꼈다. 항상 같은 거리였지만, 오늘만큼은 달랐다. PM 08:23
27
May 2008
결전의 날. PM 09:49
25
May 2008
미투퀴즈에서 45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gaavi님, 주니님, PyO님, 따르님, 꽃띠앙님, conpanna님. PM 10:28
난 왜 이렇게 사는걸까. 한심해 죽겠다. 하지만 져버릴 수 없다. AM 01:01
23
May 2008
두려운게 사실이다. 정말 그렇다. '이번에는 또 뭘 희생할래?' 라는 말에 아무 답도 하지 못했다. AM 12:00
21
May 2008
내가 즐겁게 웃을 수 있는건 모두 당신들이 있기 때문이야. AM 01:06
10
May 2008
졸라 짱남. 제길 PM 07:33
14
Apr 2008
미안하지만 사랑해. 화나지만 사랑해. 억울하지만 당신을 사랑해. 언제나 영원히 함께해줘. 고맙고 사랑해. PM 09:54
당신이 누구를 그리워 하는지, 누구를 생각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또한 그게 나일거란 확신도 없지만. 그냥 이렇게 믿을께. 사랑할께. 지금도, 앞으로도, 아마도 평생. 당신을 사랑할께. 당신도 그렇게 해줘. 나 잊어버리면 안돼. 언제나 기억해줘야해. PM 09:54
미안해. 하지만 지금은, 아직은, 앞으로는 내 안에 니 자리는 없을 것 같다. 난 지금 무척 행복하거든. PM 09:51
그 날이 되면 널 꼭 안아줄께. 그땐 행복한 표정을 지어줘. 혹시 내 자리가 없다해도 꼭 행복한 표정을 지어줘. 그럼 나도 행복할 테니까. 아무것도 모른채로 행복한게 차라리 나을테니까. 꼭, 그렇게 해줘. PM 09:49
결국에는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못하잖아. 그게 억울해. 나중을 기약해야하는게. 언제가 될까? 다시 만나는 그 날은. PM 09:48
그게말이야 도통 찾을 수 없어. 마음은 아픈데,어디에도 없어. PM 09:46
3
Mar 2008
언제 어디에서 또다시 '천우'라는 이름을 들을 수 있을까? AM 09:39
18
Feb 2008
아, 그래. 그랬나? AM 01:04
4
Feb 2008
그래…. P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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