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0
May 2012
우아! 신난다! 아이콘 바꾸고 신나싱나 아이콘 쓰기는 두번째에여 :D 심장도 들뜨고 발걸음도 자꾸 들뜬당 PM 07:25
초글링과 중고딩시절에 학생이라서, 혹은 20살 상큼이 시절에도 난 나이로 좋겠다는 둥 혹은 그 반대의 경우라도 대우받은 기억이 없다. 선배가 되어서도 선배 취급을 받은 적이 없고 내 평생에 나이를 유세로 알거나 죄로아는일은 없이 그냥 나대로 흘러갈것같은데 AM 07:34
29
May 2012
이럴수가! 그리스로마신화라면 어릴때부터 책을 씹어먹으며 좋아했는데! 인간을 위해 불을 훔치고 간을 쪼아먹히는 프로메테우스는 여러모로 논술에서도 다른 책에서도 자주자주 등장하죠 ㅠㅠ 영화는 아마 아주 신화같지는 않겠지만 어떻지 너무너무 궁금해여 >_< PM 02:16
me2photo
한국 사람들은 백의 민족이라는 이름을 스스로 지어불러보기도했는데 우리네의 흰 의복과 백자 달항아리의 흰색은 같은 마음씨에서 나온 것이라고 해야겠다. PM 01:56
27
May 2012
me2photo
백석과 자야의 이야기에 푹 빠져 길상사! 역사가 깊다기보다는 스토리가 좋은 적합한 예. 별이 주렁주렁 열린 것 같다 :-) PM 11:21
26
May 2012
지금 겨우겨우 지하철에 몸을 싣고 집에가며 미투를 켜보니, 모두들 대체로 편안하고 행복한 식미투와 주말저녁을 보내는 것 같다. 참 훈훈하고 감사>_< 하면서도!!!!!!! 세상은 나만 빼고 돌아가는가 ㅜㅠ 행복한가!!! PM 08:32
me2photo
나의_어색함을_보아라.JPEG AM 12:58
25
May 2012
me2photo
haru님! 정열적인입술 쿠션이 집에오니 절 향해 활활 타오르고 있어여!! >_< 오늘 도착했네여! 히힣 감사합니다!! PM 05:44
첫번째 해외여행을 앞두고 조언을 달라하니 그녀는 “앨리스, 사람을 절대 믿지말아요.” 하고 seriously를 덧붙였다. PM 01:56
24
May 2012
나는요, 입 맞추고, 손 잡고! 그런 건요! 죽을 때 까지 한 사람하고만 해야해요! 전 그렇게 배웠단 말이에요! 혼례식장에서 보았던 기러기나 원앙처럼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PM 10:42
23
May 2012
music
야심은 열라 뜨거운 불길같다고 ㅇㅇ 실은 나 몇달전부터 복고에 빠져서 롤리폴리며, 온갖 옛날 춤들을 섭렵하며 밤마다 이런 노래 들으면서 자고 깨고 등교하고 공부하고 그런다고. PM 11:52
22
May 2012
쌍욕을 해주고 싶고, 바빠서 짜증이 나고, 잉여에 대한 동경은 커져만가고, 집에서 엄마가 약먹기전에 먹으라며 챙겨준 빵은 맛있었고, 약을 챙겨먹으니 효과가 돌아서 잠이 슬슬 오고, 설명회까지는 시간이 잔뜩 남았고, 필기하고 있는 이중전공 과목은 재미있고, 재미있고… PM 02:48
21
May 2012
me2photo
하루님 덕분에 제대로 성년이 됨을 축하받았어여 >_< 히힣 선물도 받고 무려 돈의 맛도 재밌게 관람함 꺄! haru님 감사합니당!! PM 09:38
상식적으로 생각을 좀 해봐. [식미투]를 올리는건 이거 맛있더라, 혹은 이건 이렇더라 하고 얘기하고 나누고 싶어서잖아? 금데 거기에 '우웩' 이라던지, '나는 별로 더라' '이상하게 (맛없게) 생겼다' 따위의 댓글을 싸지르는건 뭐하자는 거야? AM 02:11
19
May 2012
me2photo
슬리퍼 찍찍 끌고 나와서 노가리 마른 안주에 생맥주 쨘 ㅋ.ㅋ PM 11:23
18
May 2012
스탭업4! 라카지! 위키드! 큰맘먹고 올해는 딱 세가지 사치만 부릴거에여 >_< 으힣 신난당 PM 12:03
엊그제부터 발끝부터 시작해서 두드러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시작은 발목. 모기가 문줄알고 깔짝거리고는 일을하는데 쳐다보니 종아리까지. 거실가서 엄마한테 말할무렵에는 허벅지까지 올라왔다. 이쯤 되니 조금 겁이 나고 신이나기도해서 들떴더니. AM 08:58
16
May 2012
지금 우리동네 최신 핫 컬러는 핫핫한 레드 ㅋ.ㅋ 니미럴. 빨간 가디건 입고 나온 나와, 빨간 스웨터를 입은 청년, 부동산 앞을 쓸러 나오신 아저씨도 빨간 골프셔츠에 빨간티에 교복바지를 입은 고딩까지. PM 06:35
코코엉니…. 나 리오레… 5월 15일 새벽에 탈퇴햇어여 ^ㅁT PM 03:36
15
May 2012
그를 위해 미니스커트에 킬힐을 신은 니가 주는데로 다 받아 마시고 만인이 보는 계단에서 넘어지는 병신짓 PM 04:09

Follow RSS 초딩 is sharing 1,027 stories with 72 people since July 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