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수면 위로 떠오르는 잠수전문 윤초딩
정말 들여다봐야 알수 있을만큼 조금 다쳤는데, 아프긴 엄청 아프다. 눈물은 아파서 난다기 보다, 서러워서 난거같다. 오후 10시 56분
만약에,언젠가 그 누군가를 만난다면 과거에 뭘 했든지, 지나온 인생이 어떠했든지 간에 그 모든 일들이 다 옳았단 걸 인정해야만 할 것 같다. 너무 나쁘거나 지나치게 잘못되진 않다구. 왜냐하면 어찌 됬건 과거가 그 사람과의 만남으로 이끌어주었으니까. 오전 3시 50분
눈물의 마음의 땀이라서, 흘리고나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오전 3시 6분
모기가 창밖으로 나가길래 재빠르게 창문을 닫았음ㅇㅇ 간발의 차였음, 생명은 슷피드 오전 1시 7분
스트레스 탓에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더니 아직도 목이 아프다. 콜록 오전 12시 44분
초딩님은 2008년 7월 3일부터 57명과 41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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