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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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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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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정말 들여다봐야 알수 있을만큼 조금 다쳤는데, 아프긴 엄청 아프다. 눈물은 아파서 난다기 보다, 서러워서 난거같다. PM 10:56
만약에,언젠가 그 누군가를 만난다면 과거에 뭘 했든지, 지나온 인생이 어떠했든지 간에 그 모든 일들이 다 옳았단 걸 인정해야만 할 것 같다. 너무 나쁘거나 지나치게 잘못되진 않다구. 왜냐하면 어찌 됬건 과거가 그 사람과의 만남으로 이끌어주었으니까. AM 03:50
눈물의 마음의 땀이라서, 흘리고나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AM 03:06
모기가 창밖으로 나가길래 재빠르게 창문을 닫았음ㅇㅇ 간발의 차였음, 생명은 슷피드 AM 01:07
스트레스 탓에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더니 아직도 목이 아프다. 콜록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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